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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51590 최성현 두사람 김용해

작성자20251590 최성현|작성시간25.10.16|조회수14 목록 댓글 0

이 시는 머리로 계산하며 사는 삶보다 가슴으로 사랑하며 사는 삶이 더 따뜻하고 아름답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며, 나 또한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스스로 돌아보게 만드는 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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