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58 정유현 / 사진을 자주 찍다 - 나태주 작성자20240258 정유현|작성시간25.10.16|조회수1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이 시를 읽고 좋아하는 대상을 반짝이는 물고기에 비유한 점이 인상깊었고 다가오다가도 멀어지는 물고기의 모습을 그저 바라보기만 하는 부분에서 애틋함이 느껴졌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