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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664 박건필/ 유기동물보호소-김명기

작성자박건필|작성시간25.10.16|조회수22 목록 댓글 0

버려진 개와 시집을 통해 슬픔의 공감을 표현합니다. 함께 아파하는것이 치유의 시작이라는걸 말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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