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들의 부활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꽃샘추위도 부활절이 되자 완연히 풀렸군요
겨우내 죽은 줄 알았던 나무들에도 새순이 돋고, 진달래 꽃봉우도 부활의 봄을 속삭입니다.
훈풍이 불어오면 온 세상은 생명의 기지개를 펴게 되는 군요.
인고의 날들이 지나고나면 새로운 희망으로 기쁨이 찾아옵니다.
부활의 기쁨, 그 뒷면에는 고독과 슬픈 고난의 세월을 극복한 큰 희생이 있었기에..
부활의 참된 뜻이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강강 출렁이는 생명의 약동들~~
이제 부활이 온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정진하는 것이 우리의 몫
상 구 보 리 하 화 중 생 !
2012. 4. 8일 부활절에.. 건허 박선식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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