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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혈액순환

심장병의 발포 부항요법

작성자썬시드|작성시간10.10.08|조회수1,227 목록 댓글 0

발포(發泡) 부항(附缸)요법 : 단중에 부항을 붙여 주면 협심증의 경우는 대체로 20-30분내에 수포가 형성되기 시작하고 1시간이 지나면 부항 단지 내에 발포수가 거의 가득 찬다. 이러한 방법으로 매일 혹은 격일로 2주간 정도 계속하면 심장의 기능이 대단히 좋아진다.

 

 

 

*상기 사진은 강한 부항으로 단중(전중이라고도함)에 30분가량 부항을 붙여두어 발포가 나타난 상태이다.
발포된 상처는 소독이 필요치 않으며, 염증이 심하면 행인유나 식물성 기름을 발라
준다.

 

 

 

광명사홈페이지 광명의학 갤러리에 나온 이미지

심장의 상태가 좋지 않을시 단중에 발포부항을 실시한다.
처음에는 발포되지 않다가 30분이 지나면서 발포가 시작되고, 1시간 정도, 또는 필요에 따라서 2시간까지 강하게 부항을 붙여 발포시킨다.

발포된 상처는 특별한 소독이 필요없이 그냥 청결하게 놓아두고, 멸균거즈로 덮어준다.
반복된 발포도 가능하며 단 한번의 발포로도 상당한 효과가 나타난다.
--- 현저한 효과는 가슴이 즉석에서 시원해진다.

그리고 부항의 상처는 대략 2주 정도면 완전히 아문다.
활동이 정 부자유스러우면 바세린을 발라주라고는 말해주나 효과는 다소 떨어진다.

심장질환(협심증)에 이용되는 광명의학---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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