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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치평가

기업가치평가의 구조

작성자클리티에|작성시간08.11.01|조회수4,227 목록 댓글 0

 

 


기업가치평가의 구조는 상기의 그림과 같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영업가치(Operating Value: OV)는 기업의 고유한 영업에서 발생하는 가치로서

대부분의 기업가치평가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집중하여 다루고 있는 부분입니다

기업가치평가방법인 DCF와 Multiple에 의해서 직접적으로 산출되는 값이 바로 영업가치에 해당되는 부분입니다.

영업가치는 기업의 영원한 영업의 미래를 추정하여 각각의 기업가치평가방법에 따라 평가하여 산출합니다.

 

비영업가치(Non-Operating Value, Non-Operating Asset:NOA)는 기업의 고유한 영업과는 관련이 없지만

분명히 기업의 가치를 증가시키는 가치를 말합니다

비영업가치는 기준대차대조표의 비영업자산을 평가하여 계산합니다.

 

부채가치(Debt Value, Interest Bearing Debt)는 차입금이나 회사채와 같은 현금이자를 지급하는 부채,

즉 이자부부채(Interest Bearing Debt: IBD)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부채(Debt)는 이자부부채와 무이자부부채(매입채무나 미지급금 등)를 합쳐서 이야기 하지만

기업가치평가에서 부채라 함은 주로 이자부부채를 말합니다. 부채가치는 기준대차대조표의 이자부부채의 순액을 사용합니다.

 

주식가치 또는 주주가치(Equity Value: EV)는 주주에게 귀속이 되는 가치로서

기업가치평가를 하는 주된 목적이 됩니다.

즉, 기업가치평가는 주식회사의 주식에 대해서 가치를 측정하기 위해서 실시하는 것이 대부분의 경우이므로 기업가치평가는

대부분의 경우에 주식가치평가로 결말이 나게 됩니다

주식가치 =  영업가치 +  비영업가치 - 부채가치

 

기업가치평가의 구조는

영업가치 = 영업의 미래를 추정하여 기업가치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산출

비영업가치 = 기준대차대조표의 비영업자산을 평가

부채가치 = 기준대차대조표의 이자부부채의 순액

주식가치 = 영업가치 +  비영업가치 - 부채가치

라는 형태를 가지게 됩니다.

 

영업가치를 구하는 기업가치평가방법 (Valuation Methods)

 

DCF(Discounted Cash Flow, 영업현금흐름할인법) :

대상기업의 영원한 미래의 영업현금흐름 가중평균자본비용으로 현재가치로 할인하여 합산하여 영업가치를 구하는 방법

PV ( FCFn, WACC)

 

Multiple (배수법, 비교법) 외부에서 구한 영업가치와 영업이익과의 배수

대상기업의 영업이익 곱하여 대상기업의 영업가치를 구함

추정EBITDA  *  (시장에서 구한) OV/EBITDA 또는 EV/EBITDA

 

MVA (Market Value Added; 시장부가가치) : 영원한 미래의 매년의 EVA

 (기업의 투하자본(IC) 창출하는 초과이윤,Excess Profit) 현재가치인 MVA

현재의 투하자본(IC) 합하여 영업가치를 구함

MVA + IC0 = PV(EVAn, WACC) + IC0

= PV(NOPLATn - IC(n-1)*WACC, WACC) + IC0

-------------------------------------------------------------

FCFn ; 향후의 매년의 Free Cash Flow(영업현금흐름)

           = 세후영업이익 + 영업용자산의 감소(증가) + 영업용부채의 증가(감소)

           = NOPLAT - IC

WACC ; Weighted Average Cost of Capital 가중평균자본비용, 기업의 요구수익률(hurdle rate)

 

EBITDA ; EBIT(영업이익) + D(유형자산상각비) + A(무형자산상각비)

상각전영업이익을 말하며, 충전이익이라고도 . 영업이익 계산시에 매출원가,

관비에 포함되어 차감되었던 상각비를 고정자산의 구입, 발생시기에 따른

영업이익 규모의 왜곡을 막기위해 차감하지 않는 방법. , 차감되었던 만큼 다시 더해주는 것임.

 

OV/EBITDA ; 외부에서 구한 영업가치와 영업이익과의 배수 즉, Multiple동종업종의

비교대상기업들(Comparable companies)을 선택해서, 각 비교대상기업들의 영업가치(

=부채가치+주식가치비영업가치) EBITDA간의 배수를 모두 구한 다음에, 이 중에서 의미가

있는 대표값을 Multiple 선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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