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개가 있고, 없고 등
무시, 유시, 고시, 신시, 내시류에 대한
얘기는 곤충의 진화에서 언급되었고
* 앞날개와 뒷날개
_ 앞날개는
겉날개라고도 부르며
대개 질기고 두터워 비행능력은
떨어지나 몸을 보호하는 데는 좋다.
그래서 딱정벌레목은 딱지날개,
메뚜기목은 두텁날개라고 부른다.
_ 뒷날개는
얊은 막이라 매우 부드러워
날기에 안성맞춤이며 곤충의 비행실력은
뒷날개의 능력에 달려있으며
비행능력을 높이기 위해 뒷날개가
대개는 큰게 나타난다.
_ 큰 뒷날개를 어찌 보관하느냐에 따라
즉, 날개를 접는 방법에 따라
종의 구분이 달라진다.
* 날개의 유형
몇가지 실 사진으로 유형을 살펴본다.
잠자리목 날개띠좀잠자리...날개가 모두 막질이고 양 날개를 펼치고 앉는다.
여치아목 땅강아지...겉날개는 짧고 가죽질이며 뒷날개는 크고 막질이다.
메뚜기목 밑들이메뚜기 암컷...날개가 퇴화되었다.
사마귀목 왕사마귀...겉날개는 두껍고 뒷날개는 막질인데 자주빛이 돈다.
노린재목 알락수염노린재...겉날개의 절반은 가죽질이고 절반은 막질이다. 뒷날개는 막질이다.
매미아목 진딧물류...무시충과 유시충이 섞여있다
매미아목 참매미...날개가 막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앞날개가 뒷날개보다 크다
딱정벌레 대유동방아벌레...딱딱한 앞날개는 몸을 보호하며 뒷날개는 막질이라 비행에 쓰인다
벌목 개미류...여왕개미는 짝짓기를 마친 뒤 날개를 뗀다
파리목 노랑털기생파리...뒷날개가 퇴화하여 날개가 두장이다
나비목 먹그림나비...날개가 비닐로 덮혀있으며 화려하다
대벌레목 긴수파리목 노랑털기생파리...뒷날개가 퇴화하여 날개가 두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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