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핏줄에는 정맥(탁한피)와 동맥(맑은피)와 모세혈관으로 나눠있는데요
동맥은 심장에서 나오는 혈관이라서
산소를 많이 함유하구 있어서 정맥에 비해서 피 색깔이 빨간색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정맥에서 나오는 피는 산소는 거의 없구
이산화탄소와 노페물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가지구 검붉은 색으로 보이는 거래요
사람이 체하게 되면 몸의 신진대사가 느려지구 혈액순환도 느려지겠죠??
혈액순환이 느려지면 피가 잘 안돌기 때문에
피가 산소를 많이 함유하지 못해가지구 조금 탁한 색깔이 됩니다.
체했을때에는 피를 따줘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방법이예요
그러니까 일시적으로 막힌 곳을 풀어주는 그런 효과가 있는 거예요
검은피가 나오는 건
엄지손가락에 정맥이 흐르고 있기 때문인데
체할때 손가락을 따면 정말 체가 내려가는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체하지 않아도 엄지손가락을 따면 역시 검은피가 나오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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