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훼농원 마주봄 주차장 석축 밑에 수국과 청 녹색 외국품종 갈대 잎 무성하게 잘 자랐다.
오 유월 땡볕더위에 바랭이 잡풀이 짙푸르게 잘 뽑혀지지 않아 애써도 질겨 손이 아프다.
벌레들과 큼직한 일본모기 앵앵거려 양파자루 얼굴에 뒤집어쓰고 풀 작업 하니 안심된다.
이른 아침에 스타상사 땅 부자 사장님이 지나가다가 헛웃음 껄껄 물어보아 모기 때문예요.
화훼농원 마주봄 대표님은 엄마 참 지혜롭다며 이제 모기방어망 쓰니 얼굴이 붓지 않겠다.
내 동생 장현 교수님이 건강 조심하라며 자기보호는 철두철미 관리해야지! 신신당부하였다.
2026-06-17. 잡풀도 찬바람 불며 한풀 기세가 꺽 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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