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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 화훼농원 마주 봄 이야기

작성자[보행:김명순]|작성시간26.06.15|조회수13 목록 댓글 0

2026-06-17 풀 뽑기 작업

 

 

나의 삶! 화훼농원 마주 봄 이야기

 

고추밭. 감지 밭. 파. 부추. 밭에 김 메기 마치고 돌아서서 언덕위에 호박 덩굴 길 잡아 주었습니다.

 

작약 꽃밭에 잡풀들 뽑아주고 메인 땅 잔디밭 빼곡한 바랭이 풀 호미로 한포대기 가득 뽑았습니다.

 

상자박스 8개다양한 식물들 영 잎 깔끔히 따주고 수국 꽃 아래 잔풀 뽑아 담으니 또 한 포대 넘칩니다.

대 낯 더위 피해서 새벽 5시경에 작업시작하며 정오가 될 무렵 시 마이하고 집으로 돌아 옵니다.

 

한도 끝도 없는 일거리 벌레들 모기가 얼굴을 쏘아 따갑고 가려워도 응급처지 할 시간조차 없이 바빠 습니다.

집에 왔어 사워하고 거울을 보니 내 얼굴이 말 양푼이가 되어 제대로 눈을 뜰 수 없어 지그시 약을 바릅니다.

화훼농원 마주봄 대표:홍미영강사님과 맏딸 내외가 꼬마농부 아동들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화분에 무화가 나무 심기 수업이 시작되어 교육청 장학사님께서 감사 나오셨어  좋은 평가를 해 주심에 큰 힘이 되었답니다.

 

2026-06-14, 화훼농원 마주 봄 이야기 쓰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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