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달만에 잠실 고수부지에 마눌과 봄마중 갔습니다. 약간의 구름과 훈풍이 있는 따뜻한 봄날 진달래 명자꽂이 한창 피었고 민들레 팬지도 한창입니다. 주차장에 차 댈곳이 없어 길에도 주차줄 한강에는 연을 이용한 수상스키가 지나가고 잔듸밭에는 자리를 깔고 나란이 누워 담소하는 아베크들 배드민턴, 야구를 하는 사람들 활기찬 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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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만에 잠실 고수부지에 마눌과 봄마중 갔습니다. 약간의 구름과 훈풍이 있는 따뜻한 봄날 진달래 명자꽂이 한창 피었고 민들레 팬지도 한창입니다. 주차장에 차 댈곳이 없어 길에도 주차줄 한강에는 연을 이용한 수상스키가 지나가고 잔듸밭에는 자리를 깔고 나란이 누워 담소하는 아베크들 배드민턴, 야구를 하는 사람들 활기찬 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