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오늘은 정월 대보름

작성자kbmt|작성시간10.02.28|조회수20 목록 댓글 1

오늘은 정월 대보름

예전 어릴 때 밭둑 태우기, 쥐불놀이 연날리기

그 때 분위기는 아니다

 

늦잠 자는 마눌을 기다려 어른들 모시고 어디로 갈까?

영흥도?, 경기도 오산의 물향기수목원?

어른들의 건강 피로도를 고려 가까운 수목원으로

 

들판의 논밭둑에는 냉이 캐는 사람들

그러나 초목은 아직도 새잎 나기에는 이르다

소나무원 수생식물원 유실수원 수생식물원 기능성식물원 조류원 온실을

둘러보고 차에서 간식을 먹는다

 

다소 흐린 날

노인들은 여러번 쉬시다 결국 1시간도 안되어 걷기를 포기 하신다

겨울 탓인가? 지난해 보다 너무나 약해 지셨다

섭섭하고 죄송스럽다

일찍 귀가, 집에서 같이 오곡밥을 먹고

TV를 같이 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k61710 | 작성시간 10.03.02 늘 부모님을 생각하시는 상임이사님 힘내십시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