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찬기류도 지나가고
눈비도 지나가고
화창한 태양과 봄기운이 돌아
점심 먹어며 마눌과 가벼운 등산 하기로
2시에 출발 올림픽공원을 지나, 하남시 춘궁동 고골로
고골 고향 식당 앞 주차 2:30
남한산성 북문으로,
조용한 봄 오후 길은 평탄하고
북문 1km 전부터 깔딱깔딱 가파른 눈길
3:30분 북문(정상),을 지나 서문으로
따뜻한 날씨에, 길은 눈이 녹아 아이젠이 아니라 장화가 필요.
서문을 나와 북쪽으로 2km 정도 능선 타고 금암산으로
금암산, 원점, 버스 종점 5:30. 승차
6:30 귀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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