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bub2013 님이 2012. 09. 30.에 게시
2012년 7월
[진정스승님 인문학강의] 748강 친구-1 친구란 (1/2)
질문1: '부모 팔아도 친구는 사야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친구가 중요하고 또 가깝고 허심탄회해야 되는데, 어른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절친하게 지낸 사람이 배신을 하고 돌아서는 일들도 많았다고 합니다. 과연 어디까지를 친구라고 해야 합니까?
질문2: 보통 '친구'라는 말은 사회에서 몇 년 만난 것으로는 잘 안하게 되고 고향에서 같이 지냈으면 자연스럽게 친구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 말도 잘못된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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