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4일 오후1시반
이삼골프 정모 3팀 12명이 아리지CC로 출발했으나 김건일회원이 감기 몸살 기운이 있어 (혹시 코로나 일런지도 몰라서) 돌아가고 11명이 즐거운 란딩했습니다
다음달 정모는 11월1일 납회 입니다
김종훈 조한용 구춘옥 이대우(18홀동안 스킨 한개도 못먹은 기록 세움)
한명경 이정욱 서상병 이충덕
신동규 구자섭 박완수
조한용 티샷
구춘옥 칩샷
다음검색
10월4일 오후1시반
이삼골프 정모 3팀 12명이 아리지CC로 출발했으나 김건일회원이 감기 몸살 기운이 있어 (혹시 코로나 일런지도 몰라서) 돌아가고 11명이 즐거운 란딩했습니다
다음달 정모는 11월1일 납회 입니다
김종훈 조한용 구춘옥 이대우(18홀동안 스킨 한개도 못먹은 기록 세움)
한명경 이정욱 서상병 이충덕
신동규 구자섭 박완수
조한용 티샷
구춘옥 칩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