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서원은 자체도 규모있고 아름답지만
시사단을 바라보는 툭 트인 전망이 시원하고 수려하여 꼭 ! 그 공간과 시간 속에
느긋하게 침잠하는 여유를 즐기는 사치를 누려볼 일이다
안동여행하면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었고
다음에도 또 가고 싶은 곳으로 꼽는다
[펌]도산서원은 퇴계(退溪) 이황(李滉, 1501-1570)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1574년(선조 7)에 지어진 서원으로 경북 안동시 도산면(陶山面) 토계리(土溪里)에 위치하고 있다.
세계문화유산:한국의 서원(2019. 7. 6.)으로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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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호전 작성시간 26.06.13 날씨 엄청 좋았구나 하늘색과 채색된 기와 지붕 조합 너무 멋지다 !
날씨 좋고 덥지 않을 때 안동 도산 서원과 영주 소수 서원 다 가보고 싶네 ~ -
작성자배롱나무 작성시간 26.06.13 숙희야 언제 도산서원 갔다 왔어?
하늘과 숲
하늘은 마치 쨍그랑 터질것 같은 탱글탱글 한 파란하늘이네~
오랜전 박정남이가 쓴 시에 풀 먹인 호청이란 표현이 있었는데 그 싯귀가 떠오르는 하늘빛이다
울남편이 요새 안동에 머물고 있는데 여름 지나고 가을쯤에 함 도산서원 나들이 갈까나~~^^ -
답댓글 작성자김숙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6월 초에 갔었어 .
낭군님께서 안동에 계시는구나 .
이렇게 재가입해서 댓글로라도 만나니 반갑고 좋아.
그리고 댓글로만 보기엔 아까운 글솜씨!
한번씩 글 올려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