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금)
서울 성북동에 있는 길상사를 다녀왔어요.
과거 유명한 요정이었으나 주인이던 김영한이 법정스님에 감화해서 요정을 사찰로 바꾼 의미있는 곳이었어요
길상(吉祥)이라는 이름처럼 맑고 향기로운 그곳도 잠시 고즈넉해질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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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9일(금)
서울 성북동에 있는 길상사를 다녀왔어요.
과거 유명한 요정이었으나 주인이던 김영한이 법정스님에 감화해서 요정을 사찰로 바꾼 의미있는 곳이었어요
길상(吉祥)이라는 이름처럼 맑고 향기로운 그곳도 잠시 고즈넉해질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