己 壬 壬 庚
酉 子 午 申
55 45 35 25 15 05
戊 丁 丙 乙 甲 癸
子 亥 戌 酉 申 未
*, 水일주로 法大 나왔다. 水는 법이라 법관 손님이 많았다.
*, 子酉귀문이 時에 있어서 처자로 인해서 속을 많이 썩었다.
*, 財가 火로서 주작이니까 부인이 말을 잘 하더라.
*, 壬子 간여지동에 子午沖으로 본처 놔두고 서울 와서 장가 한 번 더 갔다. 마누라가 둘이고 계속 두 번째 마누라와 살았다.
*, 丙戌대운이 최고의 전성기였다. 돈 많이 벌었다.(하루에 80명 봄)
*, 丁亥대운에 손님이 서서히 줄었다.
*, 戊子대운에 子午沖으로 병 걸렸다. 치매에(水多) 걸려서 3~4살 어린애와 같았다.
*, 庚申年에 風으로 병나서 4년 고생하다가 癸亥年 64살에 돌아가셨다.
*, 자강 이석영의 업적은 사주첩경(6권), 자강진결, 추명가 등을 지어 역학자들의 노하우를 공개해서 음지의 학문을 양지의 학문으로 현대화시키는데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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秀氣流行曰~온라인 쇼핑에서 복사해온 상기의 평은 누가 논평 했는지 필자는 알지 못한다. 그런데 ^^ 간단명료하게 논평한 것은 사실이나 맞다고 말하기도 틀리다고 말하기가 그렇다. 위의 글처럼 사주 통변이 그렇게 간단하다면 얼마나 사주학이 쉬울까?
과연 자강선생이 법대를 나왔을까? 水가 물수자인데 法字는 삼수변이 들어가며 去자는 나아가다 흐르다는 뜻인데, 평평한 곳에서 물은 항상 수평함을 유지한다. 法은 형평성이 동일하니 法의 심볼이 저울로 나타내고, 坎의 설명은 자평설변에서 언급하듯이 낮은 곳으로 흘러서 머문다. 그렇다고 壬水일주라고 법관손님이 많다고 말하기는 좀 그렇지 않겠는가? 日時가 귀문이니 "妻子로 인해 속을 많이 썩었다"라는 대목은 궁성론으로 보아도 부정하기는 좀 어려울 것이다. 財가 주작이니 "妻가 말을 잘하더라" 이 대목은 부정도 긍정도 하기 쉽지 않다."壬子 간여지동에 子午沖으로 본처 놔두고 서울 와서 장가 한 번 더 갔다. 마누라가 둘이고 계속 두 번째 마누라와 살았다. " 간여지동에 日支가 衝하면 妻의 인연에 변화가 있으니 틀린말은 아니다. "丙戌運에 가장 손님이 많았고 전성기였다." 喜用運이니 맞을 것이다. 이하생략-
*"자강 이석영의 업적은 사주첩경(6권), 자강진결, 추명가 등을 지어 역학자들의 노하우를 공개해서 음지의 학문을 양지의 학문으로 현대화시키는데 공헌했다. " 이 대목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고 필자도 생각한다.
ps:필자가 사주감정을 해보니 시상정관격은 貴格사주가 별로 없었고, 년상정관격은 貴格사주가 많더라! 시상편관일귀격이라는 대목이 연해자평에 나오지 않는가! 시상편관격과 년상정관격이라는 격국을 알아야 이해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