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옥 시조 / 이제 문을 닫았네 작성자김현우|작성시간26.07.02|조회수2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서일옥 시인이 <경남문학>(2026 여름 155호)에시조 "이제 문을 닫았네"를 발표했다. 시조이제 문을 닫았네서일옥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