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디찬 그라스에 빨간 립스틱 음악에 묻혀 굳어버린 밤깊은 카페의 여인 가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오를 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그러나 마음 줄 수 없다는 그 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빗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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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삐삐아빠(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1.02 화옹(수원) 저도 50년먹울술을 30년에 들이부었더니 주신님이 그만 자시라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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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흰구름(경기,수원) 작성시간 18.11.02 이 노래를 들어본것이 10년은 족히 넘은것 같습니다
힘찬 하모니카 연주에 잠시 그 시절을 그리며 쉬었다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삐삐아빠(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1.02 92년도 앨범곡이군요
지나간 시간이 모두 그리울때가 된것같습니다
건강하게 살아갑시다 ! -
작성자예쁜마음(인천) 작성시간 18.11.03 어제는 새벽일찍 산에 다녀오느라 못들어왔더니
오늘은 몰아서 듣네요~~ㅎㅎ
늘 감사하고 있는거 알고 계시쥬!!
오늘도 베리베리 땡큐요~~ㅎ -
답댓글 작성자삐삐아빠(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1.03 나도 언제나 반겨주니 고맙기 그지 없구마요
건강험서 끝까지 이쁘게 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