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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카 연주곡

차디찬 그라스에 빨간 립스틱 음악에 묻혀 굳어버린 밤깊은 카페의 여인 ㅇㅇ 찬찬찬 편승엽

작성자삐삐아빠(순천)|작성시간18.11.02|조회수229 목록 댓글 12



<b>편승엽</b> 1집 <b>찬찬찬</b>/이밤을 함께 

 

차디찬 그라스에  빨간 립스틱
음악에 묻혀 굳어버린 밤깊은 카페의 여인
가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오를 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그러나 마음 줄 수 없다는 그 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빗물


노란 스탠드에  빨간 립스틱
그 누굴 찾아 여기 왔나  밤깊은 카페의 여인
가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 오를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그러나 마음 줄 수 없다는 그 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빗물
밤새워 내리는 빗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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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삐삐아빠(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1.02 화옹(수원) 저도 50년먹울술을 30년에 들이부었더니 주신님이 그만 자시라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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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흰구름(경기,수원) | 작성시간 18.11.02 이 노래를 들어본것이 10년은 족히 넘은것 같습니다
    힘찬 하모니카 연주에 잠시 그 시절을 그리며 쉬었다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삐삐아빠(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1.02 92년도 앨범곡이군요
    지나간 시간이 모두 그리울때가 된것같습니다
    건강하게 살아갑시다 !
  • 작성자예쁜마음(인천) | 작성시간 18.11.03 어제는 새벽일찍 산에 다녀오느라 못들어왔더니
    오늘은 몰아서 듣네요~~ㅎㅎ
    늘 감사하고 있는거 알고 계시쥬!!
    오늘도 베리베리 땡큐요~~ㅎ
  • 답댓글 작성자삐삐아빠(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1.03 나도 언제나 반겨주니 고맙기 그지 없구마요
    건강험서 끝까지 이쁘게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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