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타왕문경 8
약 3년전 유투브에
올린 영상입니다
인공지능 Gemini가
요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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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타왕문경(밀린다왕문경)
강독회 8" 영상입니다
[00:06].
불기 2567년(2023년)
7월 12일 수요일에 진행된
이 강의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00:22]:
1. 거문고 뜯는 비유
(중도 정신)
[13:56]
소나 코티칸나(Sona
Kotikanna) 존자의
일화를 소개합니다
[13:56].
발에서 피가 날 정도로
치열하게 고행과 수행을
했으나 성취가 없어 환속을
고민하던 수행자였습니다
[14:15].
부처님께서는 그가 출가
전에 거문고의 명수였음을
아시고, "거문고 줄을
너무 팽팽하게 조이거나
너무 느슨하게 하면 좋은
소리가 나겠느냐"고
물으십니다
[14:51].
줄이 적당해야 좋은 소리가
나듯, 수행 역시 너무
서두르면 마음이 초조해지고,
너무 정진하지 않으면
게으름에 빠지므로
양극단을 벗어난 '적당함
(중도, 中道)'이 필요함을
일깨워 주시는 대목입니다
[15:24].
2. 괴로움의 극복과
몸을 대하는 태도
[30:19]
미란다 왕(밀린다 왕)이
나가세나 존자에게 "출가한
스님들도 제 몸을 애착하고
소중히 여깁니까?"라고
질문합니다
[30:33].
나가세나 존자는 전쟁터에서
화살을 맞았을 때 상처에
연고를 바르고 붕대를
감는 비유를 듭니다
[31:21].
상처가 대견하고 사랑스러워서
붕대를 감는 것이 아니라,
오직 상처를 빨리 낫게
하기 위함인 것과
같다는 설명입니다
[31:58].
즉, 불교 수행자는 몸 그
자체에 대한 집착이나
애착은 없지만,
청정한 수행을 온전히
지속해 나가기 위한
'도구'이자 '상처'로서
몸을 소중히 관리하고
다루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32:36].
영상 링크: 미란타왕문경
강독회 8 영상 보기
https://youtu.be/SKCW7E033dI?si=ollA_2FMdf7nqn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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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젊은이들이
불교에 관심이
많다고 합니다
부디 불교 이해에
도움이 되길
발원합니다
부산 동래구 쇠미로
만월사 부산포교원
법천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