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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미란타왕문경 8

작성자법천 도일|작성시간26.06.22|조회수1 목록 댓글 0

#MZ세대를위한불교

#법천스님불교교실

#미란타왕문경

#Gemini

 

미란타왕문경 8

 

약 3년전 유투브에

올린 영상입니다

 

인공지능 Gemini가

요약하였습니다

 

-----------

 

"미란타왕문경(밀린다왕문경)

강독회 8" 영상입니다

[00:06].

 

​불기 2567년(2023년)

7월 12일 수요일에 진행된

이 강의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00:22]:

 

​1. 거문고 뜯는 비유

(중도 정신)

[13:56]

 

​소나 코티칸나(Sona

Kotikanna) 존자의

일화를 소개합니다

[13:56].

 

발에서 피가 날 정도로

치열하게 고행과 수행을

했으나 성취가 없어 환속을

고민하던 수행자였습니다

[14:15].

 

​부처님께서는 그가 출가

전에 거문고의 명수였음을

아시고, "거문고 줄을

너무 팽팽하게 조이거나

너무 느슨하게 하면 좋은

소리가 나겠느냐"고

물으십니다

[14:51].

 

​줄이 적당해야 좋은 소리가

나듯, 수행 역시 너무

서두르면 마음이 초조해지고,

 

너무 정진하지 않으면

게으름에 빠지므로

양극단을 벗어난 '적당함

(중도, 中道)'이 필요함을

일깨워 주시는 대목입니다

[15:24].

 

​2. 괴로움의 극복과

몸을 대하는 태도

[30:19]

 

​미란다 왕(밀린다 왕)이

나가세나 존자에게 "출가한

스님들도 제 몸을 애착하고

소중히 여깁니까?"라고

질문합니다

[30:33].

 

​나가세나 존자는 전쟁터에서

화살을 맞았을 때 상처에

연고를 바르고 붕대를

감는 비유를 듭니다

[31:21].

 

상처가 대견하고 사랑스러워서

붕대를 감는 것이 아니라,

 

오직 상처를 빨리 낫게

하기 위함인 것과

같다는 설명입니다

[31:58].

 

​즉, 불교 수행자는 몸 그

자체에 대한 집착이나

애착은 없지만,

 

청정한 수행을 온전히

지속해 나가기 위한

'도구'이자 '상처'로서

몸을 소중히 관리하고

다루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32:36].

 

​영상 링크: 미란타왕문경

강독회 8 영상 보기

 

https://youtu.be/SKCW7E033dI?si=ollA_2FMdf7nqnpd

 

-------------

 

최근 젊은이들이

불교에 관심이

많다고 합니다

 

부디 불교 이해에

도움이 되길

발원합니다

 

부산 동래구 쇠미로

만월사 부산포교원

법천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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