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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 별처럼

작성자多心|작성시간26.06.17|조회수5 목록 댓글 0

★밤하늘 별처럼★ 


어둠이 물들어오면
야트막한 동산에 올라
꿈에나 그릴 것 같은
너를 기다렸지.

환하게 비춰주는
보름달의 매력보다
점점이 하늘 수놓는
너를 동경했었단다.
어머니의 수틀처럼
언제나 그렇게

되돌릴 수 없는
추억어린 공간 속의
짙푸른 그 하늘에
마음 그려본다.
어릴 적 마음 그대로...


- 글/성담,임 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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