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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여자와 요즘 여자의 차이

작성자多心|작성시간25.03.24|조회수14 목록 댓글 0

◈ 옛날 여자와 요즘 여자의 차이 ◈

1. 십자로 골목에서 마주칠 때
▶ 옛날 여자: 남자와 마주치게 되면 서서
기다렸다가 남자가 지나가야 제 갈 길로 갔다.
▶ 요즘 여자: 남자가 먼저 다다를만 하면
뛰어와서 앞으로 지나간다.

2. 차를 타고 여행할 때
▶ 옛날 여자: 나이가 많거나 몸이 불편해
보이는 사람이 자기 앞에 있으면
벌떡 일어나서 자리를 양보했다.
▶ 요즘 여자: 자리에 앉자마자 눈을 감고
잠을 자면서도 자기가 내릴 정거장에 도착
하면 언제 잤느냐? 하고 일어나서 내린다.
이런 꼴은 일반석에서는 자주 보는 
일이고 노약자석에서도 종종 볼 수 있다.

3. 음식점에서
▶ 옛날 여자: 어쩌다가 음식점에 들어오면
부끄러워서 남을 쳐다보지도 못했고
술을 마시려면 누가 볼까봐 눈치 보며 
몰래 마셨다.
▶ 요즘 여자: 한 명이 소주 두세 병 까는
것은 보통이고 누구에게 질세라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옆에 앉은 남자들을 
압도한다.

4. 옷 입은 맵시
▶ 옛날 여자: 보이는데 라고는 얼굴과
손끝 부분이지만 마치 한 마리의 나비가
춤을 추듯 아름다웠다.
▶ 요즘 여자: 넓적다리, 배꼽, 꼭지만
가린 가슴, 겨드랑이를 있는 대로 모두
내보이고는 그래도 남자가 쳐다보는 것을
성추행이라고 짖어 댄다.

5. 공공장소에서
▶ 옛날 여자: 남의 남자와 눈 마주칠까봐
눈을 내리깔고 얼굴도 들지 못했다.
▶ 요즘 여자: 남의 남자들 얼굴 쳐다보는
것은 보통이고 거시기 부분이 얼마만큼
불룩한가를 감상한다.

6. 관광여행
▶ 옛날 여자: 저 혼자 여행가는 것은 
꿈도 꾸지 못했으며 어쩌다 남편이 
가자고 해야 따라나섰다.
▶ 요즘 여자: 남편은 돈 버느라 출근하여
뼈 빠지게 일하는 동안 남편 몰래 친구모임,
동창모임, 계모임, 동호회 모임 등 핑계대고
여행가서 떠들고 처마시고 즐긴다.

7. 들판 길에서 방뇨하는 남자를 보았을 때
▶ 옛날 여자: 남자의 일이 끝날 때 까지
그 자리에 서있거나
손으로 그 방향을 가리고 지나갔다.
▶ 요즘 여자: 빤히 쳐다보면서 걸어가고
그래도 부족해서 옆을 지나칠 때는 
고개를 돌려서 쳐다보며 지나친다.

8. 사랑을 할 때
▶ 옛날 여자: 남자가 옷을 벗기려면 먼저
불을 꺼야 했고 일이 시작되면 두 눈을 
감은 체 양 손, 양 다리를 요위에 가지런히
뻗은 체 누어서 미동도 하지 않았으며 고작
해야 모기소리만한 신음 소리 정도였다.
▶ 요즘 여자: 불이 켜있어도 남자보다 
먼저 옷을 훌렁훌렁 벗어 던지고 일이 
시작되기가 무섭게 양팔과 양다리로 남자를
끌어안고 몸을 뒤 틀면서 소리를 질러대며
그것도 모자라서 여성사위시대라며
남자 위로 올라가서 사랑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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