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토피아의 가능성 (조지 오웰의 '1984')CCTV 영상을 악용하면 소설 '1984' 속 빅브라더가 지배하는 감시 사회가 될 수 있습니다.사생활이 사라집니다. 나의 모든 행동이 실시간으로 인터넷에 퍼집니다. 비밀이 없는 삶은 사람을 숨 막히게 만듭니다.자유를 잃어버립니다. 누군가 나를 계속 지켜본다고 생각하면 행동이 조심스러워집니다. 마음대로 말하거나 행동하지 못합니다.지배 수단이 됩니다.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이 영상을 이용해 반대 의견을 내는 사람들을 감시하고 처벌할 수 있습니다.유토피아의 가능성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반대로 이 기술을 올바르게 쓰면 소설 '유토피아'처럼 안전하고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범죄를 막아줍니다. 실시간 감시를 통해 범죄나 사고를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밤길을 걷는 시민들이 안전해집니다.구조가 빨라집니다. 재난이 나거나 다친 사람이 생기면 인터넷으로 영상을 보고 119가 바로 출동할 수 있습니다.투명한 사회가 됩니다. 공공기관이나 기업의 부정부패를 감시하여 더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듭니다.
결론으로 기술을 쓰는 인간의 선택기술은 그 자체로 착하거나 나쁘지 않습니다. 우리가 어떤 규칙을 만들고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미래는 달라집니다. 개인의 비밀을 지키는 법을 엄격하게 만들면서도, 안전을 위해 필요한 곳에만 똑똑하게 써야똑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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