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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측이식후 9주 됐어요..

작성자바람의 라이벌|작성시간10.01.16|조회수438 목록 댓글 0

7주차에 엠알아이 찍고 외래 다녀왔는데 의사선생님이 잘붙고 있다네요..

지금은 9주됐구요.. 매일 고정식 자전거 30분 타고요..특별한 건 안하고 있어요..먼가 부족한듯한데..ㅡㅡ

다리꺽는건 매일 하고있는데 엉덩이에서 주먹두개정도 공간 남고요.. 진도가 잘안나가네요..

150도 까지는 잘된것 같은데 그뒤로 지금까지는 조금씩 밖에 안되고요 버겁네요..ㅜㅡ

좋은방법쫌 알려주세요..의사선생님이 10주될때 다 꺽어놓으라구 하셔서... 헐 아무래두 무리인듯..

그래두 계속 해야하니까...

계단 올라가는건 뒷발로 밀어주니까 가능한데 내려가는건 겁나서 못하겠구요.. 해볼려구 하면 다리에 힘이 않들어가요..구부리고 버티질못하니..수술안한다리가 걍 쿵쿵 내려가내요..ㅜㅜ.. 언제쯤 계단두 자연스럽게 내려갈수있을까요...

수술만하면 다 될줄알았는데 요즘은 자꾸 걱정이 되네요.. 물론 아직 이르고 조급해 하면 안되지만..

날씨두 춥고 마음두 춥네요...

그래두 우리 다같이 힘내고 열씨미 생활해요~~

 

ps. 의자에 앉아서 다리 구부렸다 펼려고 하면 무릎앞쪽이 큰바늘로 찌른는듯 너무 아프네요..

      이건 무슨증상인지 원인이 먼지 모르겠어요..ㅠㅠ

     계속이러면 나중에 레그익스텐션 못할텐데.. 어쪄죠?? 혹시 아시는분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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