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식수술하시고 좋아지시는 환우님들 축하드립니다
외측전절제수술후 병원마다 이식수술에 대한 의견이 달라서 절제수술후 일년이 넘도록 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다치기 전같지는 않지만 일년이 되니 평지 걷는거, 계단오르는거 약간의 불편함은 있어도 한시간 정도는 걷기도
합니다.. 지금 불편함은 무릎이 꽉 잠겨있는듯 뻑뻑하고 발을 내딛을때 힘이 없고 가끔씩 열감이 있고 많이 아픈날은
병원에서 처방해준 진통제 먹고 지내고 있어요. 수술해도 통증은 없어지는게 아니고 나이들면 누구나 관절염은 온다고
근력운동이 최선의길이라고 수술반대하시는 의사선생님과 수술하면 통증도 없어지고 관절염에서도 안심할수 있다는
선생님... 어찌 똑같은 환자를 보고 완전다른 소견으로 수술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의사선생님보다는 몸으로 느낀 환우님께 도움을 청합니다. 수술하기전 어떤 증상이 불편하셨고 수술하시고
어떻게 좋아지시는지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