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실내 자전거 돌리고 걷기도 조금 절룩거리며 걷기도 하는데 시간이 가면 점점 좋아질까요 축구도 1년되면 하신다는 분 말씀 위로가 됩니다. 지금은 정상적으로 운동 골프 수영 등 할수 있을지 염려됩니다. 1년 되었는데 아직 아프신다는 분도 계서서 마음이 같이 아프네요 열심히 재활 운동 하면서 우리 몸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 하게 됩니다. 첫째는 다치지 말아야 하는데 아들은 축구 를 너무 좋아해서 자주 축구 하고 있어서 이야기 해주면 철없이 괞찬다고 절대 축구를 포기 하지 않을 것 같네요 자식이 부모 마음을 어찌알겠습니까
지금소원은 나도 옛날 처럼 골프, 수영 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해 지면 다리가 건강한 사람이 제일 부럽네요. 이식 수술 하면 3개월 고생 하면 될줄 알았는데 이제 3개월 되었는데 조금절룩 거리며 걷는정도 언제 힐을 다시 신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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