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9년 11월에 테니스운동으로 연골이 많이 닳아서 자기배양이식술을 하자고 서울소재
병원에서 이식술을 받았습니다...받고 보조기를 차고 4주간 집에서 요양을 하고 경과를
보려고 병원을 찾았는데 벌써 무릎주변이 딱딱하게 굳어다고 각도(CPM)운동과 재활전문병원에서
재활을 해야한다고 해서 재활치료를 받았는데 각도가 겨우70도 안되는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무릎주변이 너무 경직이 심해 수술받은지 6주만에 다시 주변 조직제거를 위한
내시경수술을 권유해서 수술을 받아봤습니다....그런데 무릎주변의 경직은 계속되었고
재활운동은 고통은 나날이었습니다....수술후 2달이후부터는 물리치료를 중점적으로
받고 각도운동은 점차 조금씩 늘려나가는 손수 수작업을 해주는 곳으로 잠깐 옮겼답니다.
그리고 올해 2월부터 다시 수술받은 병원에서 재활운동을 받고 있는데 이제 겨우 120정도
간신히 나옵니다..그것도 기계로 꺽었을때만 그렇고 평소는 100정도밖에는 안나오는 상황
입니다...
재활시 너무 고통이 심해 허리까지 이어지는데 너무 힘드네요! 아직도 무릎주변을 만져보면
로봇다리처럼 딱딱합니다....선생님! 주변조직을 고통없이 풀어주고 재활하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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