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나 등산 같은 하체를 쓰는 운동을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몇 년 전부터 무릎이 약간 시린 듯한 느낌이 오더니 몇 달 간격으로 시큰거리는 통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건강관리협회에 MRI 예약한 상태고요. 건강보헙 급여 혜택을 받기 위해 동네 의원에서 반월판 손상 소견서 준비해 가려고요.
제가 궁금한 것은 무릎을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는 운동을 자제해야 겠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렇다면 무릎에 무리가 가는 운동을 부하에 따라 등급을 매기자면 어떻게 될까요?
가령
1. 스쿼트(맨몸 스쿼트 혹은 10kg 이하의 작은 바벨을 든 상태)
2. 런지(맨몸 런지 혹은 10kg 이하의 작은 바벨을 든 상태)
3. 3km 이내에 가벼운 조깅
4. 줄넘기
5. 10km 이하의 당일 등산
부하에 따라 무릎에 부담이 되는 순서는 어떻게 매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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