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Baey작성시간10.03.25
엥??? 전 환자복 바지가 옆트임이 있는 바지라서 바지를 벗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수술대에 오르시면 긴장한 환자를 안정시킵니다. 그 후 마취를 시작합니다. 하반신 마취는 허리쪽에 주사를 놓습니다. 좀 따끔합니다. 잠시 후 다리가 전기오는 느낌이 들면서 감각이 사라집니다. 의사가 다친 다리를 마구 이러저리 꺽습니다. 그 후 다리에 소독약을 왕창 발라댑니다. 허리 아래쪽으로 보이지 않게 천막을 치고 수술이 시작됩니다. ^^
작성자달빛고양이작성시간10.03.25
기본적으로 속옷은 모두 벗은 상태에서 옆이 트인 바지를 입고 입장합니다. 소변줄은 글쎄요..저는 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만,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대부분 옆이 트린 바지를 입기에 수술을 하는 다리쪽만 노출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