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황청 우호협력 강화·세계청년대회 성공 개최 의지 밝혀
[K뉴스통신 = 박동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7월 8일 오후 한국을 방문한 유흥식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을 접견하고 약 40분간 한-교황청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1963년 수교 이후 이어진 양측 교류를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우호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특히 한국인 최초로 교황청 장관직을 맡은 유흥식 추기경의 역할에 기대를 표했다.
이 대통령은 교황 레오 14세를 직접 만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교황청이 그동안 한반도 평화에 기울여온 관심과 노력에 감사를 전했다. 이에 유 추기경은,,,,,,,,,,,,,,,,,,,,,,,,,,,,,,,,
출처 : K뉴스통신https://www.knews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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