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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정호승 시인, 소나기마을서 문학과 삶을 이야기하다

작성자케이뉴스통신|작성시간25.07.11|조회수32 목록 댓글 0

정호승 시인, 소나기마을서 문학과 삶을 이야기하다 < 문화 < 기사본문 - K뉴스통신

[K뉴스통신=박정길 기자]  "우리 삶의 가장 소중한 가치는 사랑입니다. 그리고 사랑은 용서를 통해 완성됩니다."

시인 정호승이 지난 10일 경기도 양평군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열린 ‘2025 소나기마을 문학교실’에서 강연을 펼쳤다.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가치’를 주제로 한 이번 강연에는 지역 주민과 문학 애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열띤 관심을 보였다.

강연에 앞서 문학교실 회원 안송희, 이춘선 씨가 각각 정 시인의 「고래를 위하여」와 「슬픔이 기쁨에게」를 낭송하며, 시인의 작품 세계를 따뜻하게 조명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정 시인은 "남을 용서하지 못한다는 것은 내 가슴에 총알이 박혀 있는 것과 같다"며, 용서를 통해 현재의 자신을 치유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짧은 인생에서 꼭 배워야 할 것은 사랑하는 법"이라며, 삶에서 가장 본질적인 가치를 ‘사랑’으로 꼽았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출처 : K뉴스통신https://www.knews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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