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국민 통합·강한 국가 만들겠다”
간담회서 한자교육·지방지원·군대 혁신 등 실질 제안
이재명 대통령, 조갑제·정규재 대표와 오찬…통합·투자·스마트 국방까지 제언 < 정치 < 기사본문 - K뉴스통신
[K뉴스통신 = 박동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7월 11일 원로 언론인 조갑제 대표, 정규재 대표와 2시간 동안 오찬 간담회를 갖고 국민 통합부터 기업 투자 환경, 국방 혁신까지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대통령,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며 두 대표의 참여와 조언을 당부했다.
조갑제 대표는 “대통령의 ‘명(明)’자처럼 밝게 일하길 바란다”며 소설가 이병주의 ‘태양에 바래면 역사가 되고 달빛에 물들면 신화가 된다’는 글귀를 소개했다. 이어 국민 지적 수준 향상을 위해 기초 한자교육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규재 대표는 기업 투자 촉진을 위한,,,,,,,,,,,,,,,,,,,,,,,,,,,,,,,,,,
출처 : K뉴스통신https://www.knewstv.kr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