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복지관, 주민센터 등 총 187개소 지정…9월까지 운영
송파구, 무더위쉼터 총가동! 생활 가까이 187개소 < 복지행정 < 기사본문 - K뉴스통신
[K뉴스통신 = 오성환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이례적으로 빠르게 찾아온 무더위에 대응해 ‘무더위쉼터’ 187개소를 총가동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구는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폭염에 취약한 고령층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아 선제 대응에 힘쓰고 있다.
특히, ‘무더위쉼터’는 주민 생활 가까이에 마련된 폭염 대피 공간으로, 무더위로부터 주민 건강을 지키는 안전망 역할을 한다.
올해 구는 경로당 157개소, 노인종합복지관 2개소, 구청과 동주민센터 등 총 187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각 시설에는 선풍기, 휴대용 물병, 구급함 등을 비치해 환경을 보다 안전하게 조성했다.
폭염특보가 발효될 경우에는,,,,,,,,,,,,,,,,,,,,,,,,,,,,,,,,,,,
출처 : K뉴스통신https://www.knews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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