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주도로 병원·약사회·약국 맞손…실효적 대안으로 주민 불편 해소
서울아산병원 앞 사라진 ‘약국차량’ 행렬… 송파구, 민관 협력으로 불법주정차 문제 해결! < 복지행정 < 기사본문 - K뉴스통신
[K뉴스통신 = 오성환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오랫동안 해결이 안 되었던 서울아산병원 인근 도로의 고질적인 불법주정차 문제를 말끔히 해결했다. 구와 병원, 지역 약사회, 개별 약국이 손잡고 수년간 이어진 주민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한 것이다.
2000년대 초부터 서울아산병원 주변 도로는 문전 약국 픽업 차량들의 무질서한 주정차로 몸살을 앓았다. 손님을 선점하려는 약국들의 경쟁적 호객 행위로 교통혼잡과 민원이 끊이지 않던 탓이다. 구와 경찰의 반복되는 단속에도 도로변 승합차들은 사라지지 않았고, 풍납동 주민들은 오랜 기간 큰 불편을 겪었다.
이에 구는 작년 6월, 서울아산병원 증축 허가 조건으로 병원 측에 강력한 조치를 유도했다. 그 결과, 병원 부지 내 별도의 약국 차량 ▲전용 주차장과 ▲승하차 구역을 조성하고,,,,,,,,,,,,,,,,,,,,,,,,,,,,
출처 : K뉴스통신https://www.knews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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