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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세계연구소] 관한 세미나를 마치고..

작성자레인보우|작성시간03.02.16|조회수76 목록 댓글 0

2002년 1월10일 세미나 참석자와 소감

김재원 김윤숙 김희정 문회원 박종희 박현 송정아 이경호 이상숙 이승연 임은영 채희준 최용기 하민아 그리고 활동보조인 박광하씨등 15분이 참석했습니다. (빠진분없죠?)
특히 채희준 하민아씨는 처음으로 참석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참석을 한다고 합니다.
두 분을 축하해주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제 세미나는 장애세계연구소(WID)에 대해서 했는데 자료가 충분하지 않아 조금은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장애세계연구소와 우리의 현실등을 토론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아쉬웠던 것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몇 명의 회원의 의해 세미나가 진행되는 것 같아 조금은 안타까웠습니다.
때로는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고 때로는 절제와 자제가 필요합니다.
회원 누구나 발언권이 있습니다.
상대방을 좀 더 배려하는 마음과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려 모두 함께 참여하고 공존하는 시간과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을 가져봅니다.

자세한 내용과 세미나 자료는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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