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린이집근처에는 무엇이 있는지 산책하며 살펴보았어요.
떡볶이가게게 문을 닫았다는 사실에..
슬퍼하는 우리 귀요미들 ㅎㅎㅎ
아동안전지킴이집도 찾아보려고 했으나... 못찾았어요..ㅜㅜ
저~~기 아파트 넘어 치킨가게를 찾았을때는
와우~ 우리 친구들의 환호성에 일하고 계시던 사장님께서
함박 웃음 지으시며 인사해주셨어요.^^
산책길에 예쁘게 핀 장미꽃 앞에서 찰칵!
놀이터 미끄럼틀은 이제 뜨거워지기 시작했어요..ㅜㅜ
시원하게 부는 바람이 너무 좋다며 팔벌리고 걷는 우리 친구들!
다음주에는 비눗방울 놀이하기로 했습니다.^^
< 안전하게 횡단보드를 건너요 >
< 개미 한마리가 공벌레를 옮기고 있어요 >
< 그늘이 시원한 벗나무 산책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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