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국수작성시간14.03.07
나두울주방에서 2년동안 나를 도와 일하던아주마 내가 그렇게 잘해주면서 아꼈는데 신랑말듣구 우리가게 인근에서 나와똑같은 국수장사하고 잇네요 난 오래동안 나를 도와 줄거라고 믿고 내가 손목이 아픈관계로 모든것을 전수햇는대 어느정도 알고 자신있어니 울집그만두고 같은동네에서 개업하였네요 ㅠㅠ 이런걸두고 믿는도끼 발등찍힌다고하는건지 ㅎㅎ 허탈하네요 그리고 일하던 착한아즈마는 전화와서 미안해요 그런데 내가 뭐라 하겠어요 ㅠㅠ 열심히 잘해보라고할수밖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