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에 왔어요
대장님께서 소집하셔서 모두 모였습니다.
회의도하고 인사발령도 있었고...
저는 속초에서 근무하게 되었어요...
임시로 가는게 아니게 되었습니다 ㅋ
달걀찜과 된장국
달걀찜에 까르보나라 소스를 얹어주셨는데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이건 뮈였더라? 메카도로 카르파쵸?
이것역시 맛있게 먹었구요
다먹고 나서도 소기기육회인줄...
알았던 참다랑어 육회인데요
노른자를 살짝얼려서 주셨는데 크~~~
스시두점
그리고 메인메뉴 챔취가 나왔어요
300kg이상급이라고 설명해주셨어요
지라시스시가 조금 아쉽긴 했지만 배가 터지기
직전이어서 그렇게 느껴졌던거 같아요^^
이제 짐싸러 가야겠어요~
삼척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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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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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 르 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new
임원항이 그리울것 같아요~
속초에서 열씨미 돌아댕겨 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카마 작성시간 26.06.20 new
마 르 코 젊은 사람들 많이 오는곳이니.. 혹 연인을 만날 수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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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영곰 작성시간 26.06.20 new
삼척 마무리 고생 많았어 마르코.
참치도 아주 고급스럽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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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유만만 작성시간 26.06.20 new
어머나 넘 이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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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낭만송이 작성시간 00:37 new
속초맛집을 좀 알콰드려이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