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가 상당히 넓습니다~
바깥이 보이는 창가자리에 따악~
우리가 주문한 메뉴가 있는 페이지만 찰칵~
이 외에도 스테이크.샐러드. 각종 음료가 있습니다.
항아리 누룽지 해산물 파스타~
첫맛은 매콤~
조개가 해감이 덜됐을까요..쓰읍 씹히는게 ㅡㅜ
치킨 버섯 크림 리조또~
크림이지만 느끼하지않고 고소허니 괜찮았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 피자~
메뉴판이랑 엄청 다른 비쥬얼~
피자 도우에 소스가 흠뻑~이라서 집어 올리는것도 질질..도우도 질퍽~
리코타 치즈는 크게 한쪽에 치우쳐있어서 쪼개서 먹어야하고..
기대했던 메뉴판 비쥬얼도 아니고..좀 먹기힘든 스타일의 피자였습니다.
전체적인 평가는..
한번 와봤으니 된거로^^
입맛은 다 틀리니 다들 드셔보시고 평가하세요~
다른 메뉴도 엄청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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