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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맛집 이야기

깜댕이칼짬 [노암동]

작성자상현|작성시간26.06.13|조회수251 목록 댓글 6

2026년 6월 13일의 방문기록입니다.

 

요즘 여름이라 시원한 음식이 땡기네요.

 

오늘도 역시 30도를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라 시원한 음식을 찾아헤멨습니다.

 

장소를 검색하던 와중에 예전에 아는 동생이 맛집으로 소개했던 곳에 여름메뉴가 있다는게 생각나

 

목적지로 정하고 출발했습니다,

 

노암동 칼국수짬뽕 맛집 깜댕이칼짬입니다.

 

깜댕이칼짬은 노암동 단오공원 옆 임영로 대로변에 있습니다.

 

주차장은 따로 없고 매장 앞 도로 빈자리에 주차가 가능합니다.

 

실내는 그리 넓지 않은 공간에 테이블 5개가 놓여있습니다.

 

전 11시 오픈 하고 거의 바로 들어왔는데

 

잠시 후에 손님들로 실내가 다 차더라구요.

 

현지인 맛집이라더니 소문이 맞나봅니다.

 

주방 윗쪽으로 메뉴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주문은 입구 바로 옆에있는 키오스크로 결제까지 하면 됩니다.

 

해장하러 많이들 오시는지 해장약국이라고 안내되어 있네요.ㅎㅎㅎ

 

키오스크에 보면 주방 위 메뉴판에 없는 백칼짬, 튀김냉칼면도 있습니다.

 

저는 튀김냉칼면으로 주문했습니다.

 

셀프바가 있어서 반찬을 담아오면 됩니다.

 

반찬은 단무지와 김치가 있습니다.

 

저는 단무지만 담아왔습니다.

 

오늘은 혼자와서 2인테이블에 앉았습니다,

 

테이블 위에는 집기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음식은 금방 준비되어 나왔습니다.

 

꽤나 넓은 그릇에 담겨나온 튀김냉칼면입니다.

 

그릇에 담겨있는 모습이 보기만해도 시원해보입니다.

 

튀김은 새우튀김, 만두, 야채튀김이 각 하나씩 올려있습니다.

 

텐카스(튀김가루)도 수북하게 뿌려있습니다.

 

국물을 먹어보니 시원한 소바국물 스타일입니다.

 

그런데 탄산수를 사용한건지 살짝 톡쏘는 느낌이 나네요.

 

파와 와사비는 따로 나와 취향껏 넣어먹으면 됩니다.

 

튀김은 접시에 덜어놓습니다.

 

면을 먹어보니 아주 쫄깃하고 탱글합니다.

 

거기에 텐카스가 바삭하는 식감을 더해줍니다.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튀김냉칼면 한그릇으로 더위를 이겨냈습니다.ㅎㅎㅎ

 

식사를 마치니 디저트로 아이스크림을 내어주셨습니다.

 

아이스크림은 시원하고 달콤하고 고소하고 아주 다합니다.

 

깜댕이칼짬에서 끝까지 맛있게 점심식사를 잘 마무리했습니다.

 

소바와는 또다른 매력의 냉칼국수였습니다.

 

다음에 더위가 지나고 와서는 칼짬도 먹어봐야겠습니다.

 

 

 

 

 

※ 전 개인적으로 웬만한 음식들은 맛있게 잘 먹는 편입니다. ※

 

※ 저의 맛평가는 관대한 편이니 참고만 하시고 직접 방문하셔서 경험해 보신 후 평가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깜댕이칼짬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임영로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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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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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상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양양에 비슷한 스타일이 있나봐요?ㅎㅎㅎ
  • 작성자강딘 | 작성시간 26.06.13
    칼국수 한가지만으로
    사장님이 자부심을 갖고
    영업하시는 좋은집이네요
    점심메뉴 또하나 추가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상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해장하러 많이들 가시더라구요^^
  • 작성자여유만만 | 작성시간 26.06.13 궁금한데 노암동 멀어요~^^!! 혹 배민도 있나 검색 ㅎㅎ
  • 답댓글 작성자상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배달기사님들이 다녀가는거로 봐서있을 것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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