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강릉 맛집 이야기

[맛있는집]감자적본부

작성자낭만송이|작성시간26.06.16|조회수171 목록 댓글 6

강릉단오 기간이라 어딜 가도 사람, 사람, 사람😅

그래서 오늘은 단오장 대신 강릉 현지인들이 슬금슬금 모여드는 병산동 옹심이마을로.

목적지는 BTS 뷔도 다녀갔다는 감자적본부🥔

가게 앞에 앉아 야장 감성 즐기며 먹는 감자전은 진짜 반칙이다.

겉은 바삭,
속은 쫀득.

여기에 매콤한 닭발 한 점 올려 먹고,
얼큰한 장칼국수 국물 한 숟갈,
고소함 끝판왕 들깨옹심이칼국수까지 먹으니 왜 현지인들이 찾는지 바로 이해 완료.

관광객은 경포대로,
현지인은 병산동으로 간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강릉에서 감자전 먹어봤다고 하기 전에
여기는 꼭 들러야 할 듯.

BTS 뷔가 왔다고 유명해진 곳인데,
먹어보니 유명해질 수밖에 없는 맛.

오늘도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로이 | 작성시간 26.06.16 들깨가 몹시 땡기네요
  • 작성자착한사랑 | 작성시간 26.06.16 아침부터간건 아니죠~~?
    아침 산책하고 준비해서 슬슬 나가볼까해요ㅋ
  • 작성자문사수(聞思修) | 작성시간 26.06.16 저도 오늘 지인분이 멀리서 오셔서 감자전에 막걸리한잔 했어요^^
  • 작성자마 르 코 | 작성시간 26.06.17 크~ 들깨옹심이
  • 작성자강딘 | 작성시간 26.06.17 감자전에 땡초간장
    막걸리 한잔
    낮술이 땡기는 날입니다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