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antha French (1983~ )
유화로 그린 작품이 너무 청량하고 또렷해,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그림입니다.
뉴욕에서 활동하는 '사만다'는 어린 시절 미네소타의 호수에서 여름을 지냈던 기억에 영감을 얻어,
물을 주제로 하여 수영하는 사람들을 그린답니다.
현대적인 회화에 인상주의적 시각이 겹쳐있는 스타일이죠.
물 속에서 올라오는 크고 작은 공기방울들이 작품에 생동감을 더해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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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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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착한사랑 작성시간 24.08.27 와~저는 촬영된 사진인줄요
머찌네요
작품도 수영실력도... -
답댓글 작성자카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8.27 저두 첨에는 그랬어요^^
오늘도 해피한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마 르 코 작성시간 24.08.27 처음에는 사진으로 생각하고 봤는데...인간의 능력이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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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카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8.27 그쵸 인간의 능력은 참 대단하지요^^
오늘도 굿데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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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 르 코 작성시간 24.08.27 카마 넵!! 굿데이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