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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종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22 지은이 이명애는 재정형편으로 대학원 진학도 미루고 학원강사를 하면서 틈틈이, 아니 밤잠을 줄여서 3년간 영어 에세이에 도전하여 이번에 이런 대작을 냈습니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우리 방송대 영문학도들에게 힘이 솟게 해 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내가 처음 서울지역대(성수)에서 후배들을 지도하기 시작한 2008년 영어학개론(당시)을 필두로 졸업시까지 극성스러울(?) 정도로 쫓아다녔던 재완이어습니다. 오늘 지은이가 직접 책을 가지고 찾아오기로 해서 가슴이 설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