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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문제풀기 12탄

작성자미정| 작성시간06.11.21| 조회수168|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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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늘호수 작성시간06.11.21 복잡한 머리 문제를 풀면서 쉬어라...머리가 더 아플 것 같은데...정리가 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 미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1.21 정리가 좋은 쪽으로 되셨기를....ㅎㅎㅎ
  • 작성자 전영복 작성시간06.11.21 21312-42434-44314-12134 갈수록 문제가 더 어려워지는 것같은데요? 정상인가요? 하긴 갈수록 쉬워진다는 것도 이상합니다만.
  • 답댓글 작성자 미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1.21 어려울 때도 있고 쉬울 때도 있고, 그런것 아니겠습니까요..ㅎㅎ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감사~~~^*^
  • 작성자 김춘영 작성시간06.11.21 13132 42414 44334 14134 ^&^ 커피 한잔으로 행복한 날~~
  • 답댓글 작성자 미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1.21 춘영님도요~~ 날씨가 정말 커피 한 잔 들고 분위기 잡기 딱 좋네요...ㅋㅋㅋ
  • 작성자 박우진 작성시간06.11.21 재밌는 문제가 많네요. 보기를 익살스럽게 낸 문제도 있고... 칠전팔기는 압권입니다.^^ 몇 문제만 보겠습니다. 1.①'예'는 명사이고 '옛'은 관형사입니다. '예로부터', '옛 사람'의 차이지요. 또 '옛집'은 사이시옷이 결합헀다고도 볼 수 있고, '옛 집'의 구조가 한 단어로 굳어졌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부터'는 조사이므로 앞말이 체언이어야 하고 체언과 조사 사이에는 사이시옷이 들어갈 수도 없습니다. ②'삼가하다'로 잘못 쓰는 경우가 많은데 '삼가다'가 기본형입니다. '잠그다-잠급시다', '가다-갑시다'이듯이 '삼갑시다'가 맞습니다. ③접미사 '째'와 의존명사 '채'의 구별-'껍질도 까지 않은 채'
  • 작성자 박우진 작성시간06.11.21 ④생각하건대가 준 단어를 [생각컨대/생가컨대], [생각껀대/생가껀대] 두 가지로 발음해서 규범이 후자를 택한 것입니다. 결국 /ㄱ, ㄷ, ㅂ/ 소리 뒤에서 '하-'는 통째로 탈락시키고 그 이외에는 'ㅏ'만 탈락시킵니다.(규정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9.필수성분-서술어, 주어, 목적어, 보어, 부속성분-부사어, 관형어
  • 작성자 박우진 작성시간06.11.21 2.어간말음이 'ㄹ'인 용언은 명사형어미/파생접사인 'ㅁ'과 결합할 때 'ㄹ'이 탈락하지 않습니다. 살다-삶, 만들다-만듦, 하지만 모음 어미 앞에선 규칙적으로 탈락합니다. 살다-산, 만들다-만든, 늘다-는, 줄다-준, ②잠그다 담그다처럼 2음절 용언어간의 뒷음절이 'ㅡ'모음으로 끝날 때 모음어미는 그 앞모음에 따라 양성/음성이 결정됩니다. 즉, '담그다, 잠그다'의 담과 잠이 양성모음(ㅏ, ㅗ)이므로 'ㅏ'모음을 취해 '담가, 잠가'가 되고 예쁘다, 기쁘다는 예와 기가 음성모음(정확히는 'ㅏ'와 'ㅗ'를 제외한 모든 모음)이므로 'ㅓ'모음을 취해 '기뻐, 예뻐'가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쁘다는 '바'이므로 'ㅏ'를 취해 '바빠'가 되는 거지요.
  • 답댓글 작성자 미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1.21 너무 많은 답에 힌트를 주셨군요..ㅋㅋ 근데요 6번 말이지요. 여기서 '가마솥에'는 [가마소테]인데, '머리숱이'는 왜 [머리수티]가 아닐까요?
  • 작성자 박우진 작성시간06.11.21 으이그... 설마 구개음화를 잊어버린 건 아니지요? 갑자기 실망감이 밀려오면서... 게다가 지금 소리와 발음 듣잖소? 잠시 깜박한 걸로 이해하겠소. 해돋이, 굳이, 같이 이건 뭐란 말이요?ㅠㅠ
  • 답댓글 작성자 미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1.21 ㅋㅋ 지송지송.. 무식하게도 까먹었었어요. 이제 제자리 돌아왔슴다.. 구개음화...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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