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이 숙제 도와주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 껏 한 치 의심없이 써 온 '내노라하는'이 '내로라하는'으로 나와 있어서
사전을 찾아봤더니 제가 틀렸었네요.
- 내 놓을 만한 정도-의 뜻으로 알고 썼었는데 잘못 쓰고 있었습니다.
' 내노라하는 집안의 사람 ' 이렇게들 쓰고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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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임현정 작성시간 07.05.10 저도 여러 선배님들 덕분에 틀리게 쓰던 표현 바로 잡고 갑니다.. 감사감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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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정화 작성시간 07.05.10 저도 2학년 때 맞표 들으면서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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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록(이정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5.11 언제나 세심하고 친절한 답변, 고맙습니다. 새로운 걸 자꾸 알게돼서 머리가 묵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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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현♡3 작성시간 07.05.14 맞표 강의 중 생활 속 우리말에 나왔네요. 저도 첨 알았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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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꼬리(정은주) 작성시간 07.05.15 저도 예전엔 몰랐던 것이어서 첨 알았을때 놀랐습니다. 방송대 국문과 정말 좋은 곳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