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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풀기]61탄 우리말 문제풀이

작성자미정|작성시간08.02.11|조회수650 목록 댓글 9

61탄 우리말 문제풀이

 

1. 띄어쓰기가 바르지 않은 문장을 고르시오.

① 있을 수 없는 일이다.

② 너는 너 대로 일을 진행해라.

③ 방 안은 숨소리가 들릴 만큼 조용했다.

④ 그저 당신을 만나러 왔을 따름입니다.

⑤ 머리 아픈 데 먹는 약

 

2. 본말과 준말의 연결이 바르지 않은 것을 고르시오.

① 그렇지 않은 - 그렇잖은       ② 변변하지 않다 - 변변찮다

③ 정결하게 - 정결케               ④ 넉넉하지 않다 - 넉넉치 않다

⑤ 청하건대 - 청컨대

 

3. 다음 중 띄어쓰기가 바르지 않은 문장을 고르시오.

① 모르는 것이 약이다.           ② 떠나는 걸 보지 못했다.

③ 이제 다 끝난걸 뭐.             ④ 그런 게 아니다.

⑤ 그게 아닌 걸.

 

4. 다음 중 맞춤법에 어긋나는 것을 고르시오.

① 그렇지 않은

② 돌아보지 않는 성미

③ 슬프지 않은 것은 아니다.

④ 나에게는 알맞지 않는 일이다.

⑤ 숨 쉬지 않는 상태로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5. 다음 중 본말과 준말의 연결이 잘못된 것을 고르시오.

① 싸이어 - 쌔어                  ② 쓰이어 - 씨어

③ 쏘이어 - 쐬어                  ④ 누이어 - 누여

⑤ 트이어 - 틔어

 

6. 다음 중 띄어쓰기가 잘못된 것을 고르시오.

① 이 밥은 내가 먹지 않은 밥이다.

② 그는 몹시 불안해했다.

③ 곧 비가 올듯하다.

④ 강물에 떠내려가버렸다.

⑤ 궁금한 점을 알아가지고 갔다.

 

7. 다음 중 띄어쓰기가 잘못된 것을 고르시오.

① 국장 겸 과장                 ② 열 내지 스물

③ 부산, 광주등지              ④ 청군 대 백군

⑤ 이사장 및 이사들

 

8. 다음 중 맞춤법에 어긋나는 것을 고르시오.

① 연말(年末)                    ② 신녀성(新女性)

③ 중노동(重勞動)             ④ 남녀(男女)

⑤ 익명(匿名)

 

9. 다음 중 맞춤법에 어긋난 표현을 고르시오.

소쩍새는 배가 고파 죽은 누이의 영혼이다.

② 철수의 얼굴이 해쓱하다.

③ 갑자기 등 뒤에서 부썩 소리가 났다.

깍두기를 한 입 베어 물다.

⑤ 무를 싹뚝 자르다.

 

10. 다음 중 맞춤법에 어긋나는 것을 고르시오.

① 사랑을 듬뿍 받다.

② 기분이 몹시 상하다.

법썩을 부리다.

④ 그녀의 얼굴 육이 움찔 움직이다.

⑤ 사전을 꺼냈더니 가방이 훨씬 가벼웠다.

 

11. 다음 중 띄어쓰기가 틀린 문장을 고르시오.

① 그는 갈 데가 없다.

아픈 데는 없니?

달리는 데는 선수다.

④ 머리 아픈 데 먹는 약

⑤ 키는 큰 데 하는 짓이 싱겁다.

 

12. 다음 중 단어의 발음이 잘못 연결된 것을 고르시오.

① 솜이불 - [솜니불]                ② 옷맵시 - [옴맵씨]

③ 있는 - [인는]                      ④ 늑막염 - [능망념]

⑤ 읊는 -[음는]

 

13. 다음 중 밑줄 친 말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시오.

① 그와는 서로 알음이 있는 사이다.

② 바로 이 중요하다.

③ 꽃을 한 알음 사 오다.

의 힘으로 문화를 창조한다.

⑤ 진정한 봉사는 다른 사람의 알음을 바라지 않는다.

 

14. 다음 중 표준어가 아닌 것을 고르시오.

① 존댓말     ② 인사말     ③ 예사말     ④ 혼자말     ⑤ 노랫말

 

15. 다음 중 수관형사의 표기가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① 금 세 돈      ② 세 겹      ③ 네 자     ④ 네 되      ⑥ 네 섬

 

16. 다음 중 띄어쓰기가 잘못된 것을 고르시오.

① 지윤이는 남자만큼 힘이 세다.

현규만큼 엉뚱한 아이도 없을 것이다.

③ 현아가 애쓴만큼 성적이 나와야 할 텐데.

④ 그는 원빈만큼 잘생기진 않았다.

⑤ 희진이는 놀랄 만큼 열심히 공부했다.

 

17. 다음 밑줄 친 단어와 같은 뜻을 나타내는 것을 고르시오.

<< 마을 사람의 을 빌리지 않고는 가을걷이를 할 수가 없다. >>

① 장사꾼의 에 놀아났다.

② 농사철에는 이 부족하다.

③ 집안의 운명은 나의 에 달려 있다.

④ 우리 집에는 늘 자고 가는 이 많다.

⑤ 장날에는 조기라도 한 사야겠다.

 

18. 다음 중 보조용언이 쓰이지 않은 문장을 고르시오.

① 이제 청소를 다 했다.

② 꽃이 별로 예쁘지 않다.

③ 중요한 내용을 기억해 둔다.

④ 철수는 교실 밖으로 나가 버렸다.

⑤ 화가 나는 순간도 잘 참아 냈다.

 

19. 다음 중 맞춤법에 맞게 쓴 문장을 고르시오.

① 그 일을 난들 어쩌겠어?

아무려면 그 애가 정말 그런 말을 했을까?

바람피다 걸리면 가만두지 않겠어.

④ 철수는 끝내 분을 삭히지 못했다.

⑤ 그 문을 잠궈라.

 

20. 밑줄 친 ‘지천이다’와 바꾸어 쓸 수 있는 말을 쓰시오. (주관식)

<< 봄이 한창이라 들에는 꽃들이 지천이다. >>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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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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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미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2.13 수고하셨습니다...^^ 5번에 대해선 저도 좀 더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제 상식으론 오류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만.....^^
  • 답댓글 작성자박우진 | 작성시간 08.02.13 사동/피동접미사 '이'는 어간에 붙어 줄어들 수도 있고 어미에 붙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차이+어=채어/차여, 누이+어=뉘어/누여, 저도 '쌔다'는 못 본 표현이라 어색해 보이긴 했는데 사전에 나와 있네요. //어머니가 끼시던 가락지가 새하얀 한지에 꽁꽁 쌔어 있었다.§
  • 작성자한혜진 | 작성시간 08.02.14 24342-33223-52342-3212흐드러지다.(흐드러지게 폈다.)ㅋㅋ,
  • 답댓글 작성자박우진 | 작성시간 08.02.14 오~ 흐드러지다, 짝짝짝...ㅋ
  • 답댓글 작성자미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2.14 언니의 답글을 이제야 봤슴다..ㅎㅎ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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