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문법적 기능과 같은 것을 생각지 않고도 자연스레 쓰고는 있는 접속 부사.
그것을 막상 분류하자니 '정말 내가 알고 있긴 했나?' 의문(의심?)이 듭니다.
접속 부사 각각의 정확한 쓰임을 알고 싶습니다.
* 나열 : 또, 또는, 혹은
* 순접 : 그러니, 그래서, 그리고, 그러므로
* 역접 : 그러나, 하지만, 그런데
저 외에는 또 어떤 접속 부사가 있을까요?
'더구나', '따라서' 의 경우, (접속의 의미를 지닌 것 같은데)그냥 부사에 속하기만 하고 접속 부사는 아닌 건지...
어떤 위치에서 어떤 접속 부사를 써야하는지를 알려면 정확한 특성을 파악해야 하는데...
예를 들면 '그러니'와 '그러므로'의 차이는? (영어의 'so'와 같은 뜻인가요? 'because'의 의미도 있는 듯한데...)
'그러나'와 '그런데'의 차이는?
바생 교재를 보니 접속 조사의 쓰임은 친절하게 나와있지만
너무 기초적인 거라서 그런지 접속 부사는 간단하게만 나와 있네요.
저는 그 '기초'가 부실한지라...(대학생인지 초딩인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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