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유와 근거를 나타낼 때 아서는 청유문이나 명령문 시제 어미 았/겠 뒤에 쓸 수 없다고
문법책에 나와 있는데
이 문장을 보면 의문점이 들는데요
부모님을 봐서 잘 해라
부모님을 봐서 잘 하자.
잘 해야 이유가 부모님을 생각해서 같은데요
2.문법책에 상황에 대한 이유에는 아서만 써야한다고
나온데요..
상황에 이유와 뒷문장에 대한 이유나 근거의 구별이 잘 안됩니다.
배가 아프니까 어제 학교에 못 왔어요*
배가 아파서 어제 학교에 못 왔어요
배가 아프니까 학교에 못 가
배가 아파서 못 가
전 위 두 문장은 상황에 대한 이유이고 시간의 개념이 적용되는 것 같은데..
다음검색